Datanet Solutions

자문 진행 방식

상주 인력을 파견하지 않습니다. 짧은 집중 구간으로 문장과 우선순위를 남기고, 팀이 이어가도록 넘깁니다.

Datanet Solutions Business의 프로젝트 관리 컨설팅은 네 구간으로 나뉩니다. 모든 자문이 같은 길이를 갖지는 않지만, 순서는 대체로 같습니다.

  1. 1. 문의와 적합 여부

    과제 한 줄과 기한을 받습니다. 법률·노무·시스템 구축처럼 범위 밖이면 정중히 안내하고, 맞다면 30–40분 화상 또는 방문 상담을 잡습니다.

  2. 2. 짧은 진단

    기존 문서와 회의록을 보고,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착수 자문·일정 점검·워크숍 중 무엇이 우선인지 제안합니다.

  3. 3. 집중 작업

    인터뷰, 워크숍, 문서 작성이 이어집니다. 중간에도 초안을 공유해 문장이 현장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비밀 유지는 계약서에 따릅니다.

  4. 4. 인수인계

    범위 문서, 리스크 목록, 회고 기록 등 합의된 산출물을 넘기고, 다음 4주간 팀이 스스로 확인할 항목을 짧게 남깁니다. 이후 추가 지원은 별도 합의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묻는 점

원격만으로 가능한가. 일정·리스크 점검은 원격 비중이 높고, 착수·조율은 가능하면 한 번 이상 현장을 권합니다.

내부 PM이 있어도 되나. 오히려 내부 담당자가 있을 때 인수인계가 수월합니다. 외부 자문은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빨리 시작하나. 보통 상담 후 1–2주 내 착수가 가능하나, 일정이 몰리는 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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