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et Solutions
현장 노트
이론보다 회의실과 공장, 행정실에서 반복되는 장면을 짧게 정리합니다.
2026-06-22
부산 현장 자문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들
원격으로도 가능하지만, 현장에서는 문서에 안 적힌 흐름이 보입니다. 방문 전에 준비하면 좋은 목록입니다.
2026-05-18
프로젝트 중반에 스폰서에게 건네야 할 질문 여섯
중반 점검은 잘잘못을 가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남은 자원을 어디에 쓸지 다시 묻는 자리입니다.
2026-03-04
쓰이는 리스크 목록과 버려지는 리스크 목록
색칠만 화려한 표는 회의 이틀 뒤면 잊힙니다. 팀이 실제로 열어보는 목록의 조건을 적어 보았습니다.
2026-01-20
반나절 만에 이해관계자 지도를 그리는 순서
이름만 나열한 명단은 지도가 아닙니다. 영향력과 관심도를 구분해야 조율 시간이 줄어듭니다.
2025-11-12
범위가 슬금슬금 늘어날 때 보이는 다섯 가지 신호
회의록에 ‘한 번만’이 반복되면 이미 범위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보는 초기 징후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