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et Solutions

고객 이야기

별점 위젯 대신, 어떤 자문을 받았고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남깁니다. 모든 문장이 칭찬만은 아닙니다.

매장 리뉴얼과 물류 변경을 한 과제로 묶어 두었다가, 범위 문서에서 둘을 나눈 뒤에야 일정이 현실적으로 보였습니다. 초반 2주는 인터뷰가 많아 일정이 빠듯했지만, 그 덕에 중반 논쟁이 줄었습니다.

김서연 · 유통사 기획팀장 · 프로젝트 착수·범위 정의 자문

리스크 표는 이미 있었는데 아무도 안 열어봤습니다. 담당과 확인일을 붙인 짧은 목록으로 바꾼 뒤부터 주간 회의가 20분 줄었습니다.

박준호 · 제조업 공장 개선 TFT · 일정·리스크 점검 자문

부서마다 ‘학생 경험’의 뜻이 달랐습니다. 워크숍에서 문장으로 고정하고 나서야 행사 준비가 앞으로 나갔습니다. 하루로는 모든 갈등이 끝나진 않았지만, 미결 항목이 문서에 남은 점이 유용했습니다.

이하늘 · 교육기관 행정실 · 이해관계자 조율 워크숍

출시 일정을 지키느라 산출물이 계속 늘어나던 시점에 중간점검을 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보여줄 것’을 세 가지로 줄인 결정이 팀을 숨 쉬게 했습니다.

최민재 · 스타트업 운영 총괄 · 중간점검·회고 지원

다주체 협업 과제의 범위 고정

세 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프로그램 준비에서, 각자 다른 ‘성공’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Datanet Solutions Business는 먼저 개별 인터뷰로 기대치를 모은 뒤, 공동 워크숍에서 포함·제외를 문장으로 확정했습니다.

결과물로 범위 요약 2페이지와 의사결정 권한표가 남았습니다. 이후 추가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문서를 기준으로 일정을 재협상할 수 있었고, 코디네이터 혼자 조율하던 부담이 분산되었습니다.

협업 주체가 많아 회의만 반복되던 과제를 맡겼습니다. 권한표를 먼저 그린 것이 예상보다 시간이 걸렸고, 그 과정이 다소 건조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후 요청이 ‘범위 밖’인지 바로 구분할 수 있게 되어 행정 부담이 줄었습니다.

정유진 · 공공·민간 협업 과제 코디네이터 · 프로젝트 착수·범위 정의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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